[ 10월 한정 / 13주년 특가 ] 3개월 체험 총 4.9만원

안녕하세요. 오픈갤러리입니다.

최근 퐁피두센터에서

큐비스트 전시가 이어지며

입체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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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체주의는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 뒤

하나의 화면에 겹쳐 표현하는 방식인데요.

분할된 형태와 대담한 색감이

공간에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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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술관에서만 감상했던 입체주의 원화,

우리 집에도 걸어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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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갤러리 그림구독을 이용하면

월1만원대부터 국내 작가의 원화를

집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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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입체주의의 매력이 돋보이는

원화 세 점을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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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입체주의풍 원화 지금 보러가기 ▼

오설 작가, <표상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

53x41cm(10호),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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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얼굴이 공존하는 <persona 6>

심윤숙, <persona 6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

53x45cm(10호), 2017

하나의 얼굴은

금빛 선을 중심으로

두 개의 표정으로 나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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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랄 핑크와 틸 그린이

기하학적인 색면을 이루고 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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겹겹이 쌓인 붓 자국은

거칠고 입체적인 질감을 만들어 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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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윤숙, <persona 6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

53x45cm(10호), 20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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핑크, 옐로우 소품과 함께 배치하면

공간의 생동감이 한층 살아납니다.

거실, 서재 등 포인트를 주고 싶은

공간에 걸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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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심윤숙 작가 작품 보러가기 ▼

심윤숙 작가 정보 :: 오픈갤러리심윤숙 작가 작품 및 이력, 인터뷰 보러가기.www.opengallery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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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과 감성의 경계, <표상>

오설 작가, <표상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

53x41cm(10호), 2019

강렬한 빨간색 배경 위로

각양각색의 도형이 겹쳐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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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색 곡선은 화면을 가로지르며

날카로운 형태 사이에 리듬을 더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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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는 직선으로 이성을,

색채로 감성을 표현했습니다.

규칙적인 도형과 자유로운 색이 만나

선명한 균형을 이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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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설 작가, <표상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 53x41cm(10호), 2019

경쾌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원한다면

이 그림을 침실이나 거실에 걸어보세요.

화이트와 우드 베이스에

포인트가 되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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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오설 작가 작품 보러가기 ▼

오설 작가 정보 :: 오픈갤러리오설 작가 작품 및 이력, 인터뷰 보러가기.www.opengallery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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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년의 추억을 입체주의로 나타낸 <50원>

이종호 작가, <50원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 73x61cm(20호), 2023

두 인물과 주변 사물은

둥근 머리와 네모난 몸통처럼

단순한 도형으로 표현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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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아래에는 버튼과 조이스틱,

동전 투입구가 그려져 있어

작품 전체가 오락기처럼 보이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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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그레이와 크림, 머스터드 색감이

유쾌하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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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호 작가, <50원>, 캔버스에 아크릴·혼합재료, 73x61cm(20호), 2023

우드톤의 가구와 함께 배치하면

레트로하고 안정감 있는 무드를

만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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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호 작가 정보 :: 오픈갤러리이종호 작가 작품 및 이력, 인터뷰 보러가기.www.opengallery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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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체주의로 완성하는

감각적인 인테리어

입체주의풍 원화 한 점이면

공간에 색다른 분위기와

개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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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작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면

전문 큐레이터의

1:1 작품 추천을 받아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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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1만원대 그림구독으로

취향에 맞는 원화를

부담 없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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